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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2019-07-08-최종-저해상

직원이 최적으로 일할 수 있는 사무 환경을 조성해 형 두 가지 타입 중 선택할 수 있게 했다. 오디오설계2팀 박 소미 연구원은 “탁 트인 실내에 화사한 사무 가구를 배치 더 유연하고 창의적인 조직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다.

출처: 이북나라 전자책 『현대모비스2019-07-08-최종-저해상』 3쪽 · 10쪽 · 16쪽 · 23쪽 · 29쪽 · 36쪽

전체 36쪽 · 온라인 플립북

본문에서 살펴볼 내용

본문 3쪽

저녁이 있는 삶 1 매일 저녁 펼쳐지는 Another life 신나는 축구 한판! 정리. 편집실 사진. 홍순재(광고뉴미디어팀 책임매니저) 김성현 (전동화사업기획팀 책임매니저) 평일 저녁에도 좋아하는 운동을 하고 싶었던 저에게, 선택적 근로시간제는 그야말로 사 이다 같은 존재였습니다. 이른 귀가가 가능해지자 두 번 생각할 것도 없이 저녁 시간에 운 동할 수 있는 사람들을 만날 궁리를 했고, 오픈 카톡 플랫폼을 기반으로 ‘마구남 축구단’ 을 창단했지요. 현재 277명이 활동 중이며 월평균 20경기를 진행하는데, 단원이면 누구 나 자신이 참석 가능한 날짜에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는 신개념 축구단이랍니다. 축구 모임을 창단한 뿌듯함도 크지만 다양한 연령대의 다양한 직업에 종사하는, 다양한 성격 의 사람들과 ‘축구’라는 공통 관심사로 만날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기쁨입니다. 즐거운 경 기 후 갖는 늦은 저녁 식사, 그 모습을 담은 후기들이 올라올 때, 누군가 “마구남이 없었으 면 어쩔 뻔했어!”라는 말을 해줄 때면 보람과 에너지가 불끈불끈 솟는답니다.

출처: 이 전자책 3쪽

본문 10쪽

생활 속 과학 낙엽 지는 데도 Another life 과학적 순서가 있다! 가을은 낙엽의 계절이다. 여름 내내 나뭇가지를 꼭 붙잡고 있던 조막손을 놓고 바닥에 수북이 쌓여 밟는 이들에게 자 연의 소리를 전하는 낙엽은 마구잡이로 그냥 쏟아지는 것 이 아니다. 우수수 떨어지는 낙엽에도 철저히 준비된 순서 가 있다는데, 그 이유가 뭘까. 글. 김형자(과학 칼럼니스트) 나뭇잎 떨어뜨리기 전, 잎의 양분 줄기로 옮겨놔 낙엽, 그것은 ‘스스로 버림으로써 얻는’ 나무들의 생존 전 략이다. 동물은 살아가기 위한 양분을 식물이나 다른 동물 에게서 얻고, 필요 없는 것은 몸 밖으로 배설한다. 그런데 식물은 자신이 살기 위해 필요한 양분을 만드는 부분이 노 화해서 더 이상 도움이 되지 않으면 몸 자체를 버린다. 낙 엽이 지는 순서는 이렇다. 가장 먼저 돋아난 나뭇잎이 가장 오래 붙 어 있고, 가장 늦게 돋아난 나뭇잎이 가장 먼저 떨어진다. 줄기의 안 엽이나 마른 가지는 사실 식물의 배설작용으로 버려지는 쪽부터 엽이 지기 시작해 나무 꼭대기의 잎이 마지막까지 남는다. 것과 같다.

출처: 이 전자책 10쪽

본문 16쪽

장 멋지게 해낸 일은 70대가 지나 몸이 안 좋 아지면서 규모가 큰 유화를 그릴 수 없게 되자 종이를 잘라 ‘컷 아웃 드로잉’이라는 자신만의 콜라주를 완성한 점이다. (그림3) 이렇게 마티스 는 평생에 걸쳐 다양한 도전을 하며 화풍을 발 전시켰다. 그래서인지 나는 마티스가 그린 작 품 중 유독 창문을 그린 그림에 애정이 많다. 그에게는 창문이 새로운 세상이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과연 내가 있는 이곳을 넘어 저 세상으로 향해 갈 수 있을까? 이 창문을 넘어 콘스탄틴 유온 | 자연으로 가는 창문 | 1911 | 캔버스에 유화 | 65x100cm 야만 다른 세상을 만날 수 있다’고 말하는 마티 스 내면의 소리가 그림에서 들린다. 마티스를 비롯한 야수파 화가들은 항구가 있 그 화가의 서정적인 창문 는 프랑스 남부의 해변 ‘콜리우르’를 좋아했다.

출처: 이 전자책 16쪽

본문 23쪽

직원이 최적으로 일할 수 있는 사무 환경을 조성해 형 두 가지 타입 중 선택할 수 있게 했다. 오디오설계2팀 박 소미 연구원은 “탁 트인 실내에 화사한 사무 가구를 배치 더 유연하고 창의적인 조직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다. 연구원들 마북연구소 사무 환경 개선 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밝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한 마북연구 해 사무실 분위기가 한층 밝아졌다. 공간이 확 바뀌니 일의 개인 전화 등을 방해 없이 자유롭게 할 수 있는 폰 부스 프로젝트 소를 소개한다. 능률도 더 오르는 것 같다”며 “앞으로도 연구원들의 의견 을 반영한 긍정적인 변화가 이어지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 다. 휴식과 협업을 위한 소통의 공간 일과 중 차를 마시거나 일상적인 대화를 나누며 쉬는 시간 은 회사 생활에 큰 활력이 된다. 또 아이디어 공유와 부서 간 협업을 위한 회의는 효율적인 업무를 위해 중요한 요소다. 리모델링한 소통 공간에는 티타임을 즐길 수 있는 테이블과 탕비 공간을 설계했고, 아일랜드 테이블과 옷장 등을 마련 해 편안한 분위기에서 휴식할 수 있게 꾸몄다. 전체 컬러는 차분한 브라운 톤으로, 편안한 의자와 적당한 조명으로 카 페 못지않은 아늑함을 갖췄다.

출처: 이 전자책 23쪽

본문 29쪽

모터 트렌드 지금, 자동차 업계는 Another idea 급변기 미래차 시대에는 파워트레인은 물론 자동차를 운전하는 주체가 바뀌고 차를 소유하는 주인까지 달라질 것이라는 얘기가 많다. 아직은 닥쳐오지 않은 미래다. 당장 눈앞에는 어떤 차를 살지 거듭 고민하면서 자동차 구 석구석과 가격표를 함께 들여다보고 있는 소비자들이 있다. 갈수록 까다 로워지는 소비자들과 조금씩 전자기기처럼 변모하는 자동차. 일선 영업 현장과 해외 모터쇼 사이 어디쯤까지 와 있는 자동차 시장의 현재다. 글. 김도형(동아일보 산업부 기자) 눈높이 높아진 소비자들 자동차가 안 팔린다는 이야기가 많다. 국내에서도 해외에서도 자동차 판 매량이 줄어든다는 소식이 줄지어 나온다. 차량의 개념이 ‘소유’에서 ‘공 유’로 바뀌는 시대가 다가온다니 더 그럴 것도 같다. 그런데 최근 만난 현 대차와 기아차 영업직원들의 얘기는 조금은 뜻밖이다. 판매가 줄었다기 보다 ‘눈높이’가 높아졌다는 말을 먼저 털어놓았다. 현대차를 예로 들면 이렇다. 요즘 자동차에 관심 있는 젊은 층은 아반떼 는 쳐다보지 않고 쏘나타부터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출처: 이 전자책 29쪽

본문 36쪽

사보를 읽고 사보 편집실이 사보에 대한 여러분의 의견을 기다립니다. ‘독자 의견’ 코너를 통해 보내주세요. 메일 제목은 ‘독자 의견’으로, 마감일은 10월 20일입니다. 사보 편집실이 여러분의 참여 신청을 ‘취미생활백서’에서 쿠킹 클래스를 소개한 내용을 유심히 보았습니다. 음식을 배우 기다립니다! 고 직접 조리해 가족이나 친구와 나눠 먹는 기쁨이 무척 클 거 같네요. 저도 한번 도 전해볼 생각입니다. 김상현(경기 수원시) 휴대폰을 늘 손에서 놓지 않아 기억력이 많이 나빠지는 걸 실감하는데, 디지털 치 매를 다룬 내용이 있어 열심히 읽었습니다. 손으로 쓰고 전화번호나 길을 외우는 등 퇴근 후 이른 저녁, 어떤 일상을 보내고 있나요? 취미 생활, 가족과 함께 보내 저녁이 조금씩 기계에 의존을 하지 않는 연습을 해야겠습니다. 있는 삶 는 한때, 어학 공부 등 여러분의 저녁 시간을 독자들과 공유해보세요. 당신의 오상경(서울 양천구) 일상이 누군가에게 영감을 주고 동기를 부여받는 기폭제가 될 수 있습니다. 퇴직자들의 일상을 소개하는 코너가 생기면 좋겠습니다. 반가운 얼굴도 만나고 과 사보 편집실이 임직원 자녀의 꿈과 희망을 지원합니다.

출처: 이 전자책 3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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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이북나라 전자책 『현대모비스2019-07-08-최종-저해상』 3쪽 · 10쪽 · 16쪽 · 23쪽 · 29쪽 · 36쪽. 원문에 없는 주제·저자·발행일은 넣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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