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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방울
사용하는 재사용 인프라 구축을 통해서 일회용품 및 일회용 포장재 사용량을 줄여야 한다. 소비자가 무포장 제품이나 리필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제로 웨이스트 매장이 많아지는 것도 필요하다.물질 소비를 줄이기 위해서는 물건을 오래 쓸 수 있어야 한다. 재사용이 활성화되어야 한다.
출처: 이북나라 전자책 『온방울』 7쪽 · 19쪽 · 37쪽 · 51쪽 · 68쪽 · 85쪽
전체 90쪽 · 온라인 플립북
본문에서 살펴볼 내용
본문 7쪽
“이 법은 환경교육의 활성화 및 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정하여 모든 국민의 환경학습권을 보장하고 기후변화 등 다양한 환경문제를 효과적으로 예방하고 해결할 수 있는 소양과 역량을 갖추게 함으로써 국가와 지역사회의 환경보전 및 지속가능한 발전에 이바지하게 함을 목적으로 한다.”고 명시하였다.그동안 학습자 특성과 현장 여건에 맞는 환경교육 실행을 위해 준거가 필요하다는 교사나 지도자의 요구가 있어 왔다.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교사로서 혹은 사회환경교육 영역에서 활동하는 강사 또는 지도자로서 환경교육을 한다면 어떤 목적을 가지고 어떤 내용을 가르쳐야 할까? 기후위기 시대에 지구생태시민으로 성장하고 환경소양을 갖추었다고 말하려면 궁극적으로 어떤 지식, 태도와 가치, 기능을 갖추어야 하는가? 그리고 그것을 누가 어떻게 정할 수 있는가? 환경부와 교육부 등 정부는 모든 시민들의 환경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한 정책이나 사업을 계획하고 추진할 때 학습자의 수준이나 단계에 따라 어떤 목표와 내용, 과정과 방법을 준거로 삼아야 하는가?
출처: 이 전자책 7쪽
본문 19쪽
사용하는 재사용 인프라 구축을 통해서 일회용품 및 일회용 포장재 사용량을 줄여야 한다. 소비자가 무포장 제품이나 리필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제로 웨이스트 매장이 많아지는 것도 필요하다.물질 소비를 줄이기 위해서는 물건을 오래 쓸 수 있어야 한다. 재사용이 활성화되어야 한다. 물건을 오래 사용하려면 내구성이 있는 튼튼한 제품을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고장이 났을 때 쉽게 수리할 수 있는 시스템과 문화가 갖춰져야 한다. 수리가 잘 되려면 고장 난 제품을 고칠 수 있는 지식과 부품의 공급, 전문 수리매장에 대한 소비자 접근의 용이성이 보장되어야 한다. 소비자의 수리를 받을 수 있는 권리, 즉 수리권(Right to repair)을 보장하도록 생산자의 역할과 의무가 법률로 강화될 필요가 있다. 내가 사용하지 않더라도 다른 사람이 중고품으로 사용할 수 있는 중고품 거래가 활성화될 수 있는 온·오프라인 시장이 활성화되어야 한다. 부품 등을 분해·세척 등을 통해 새 제품처럼 만드는 재제조도 활성화되어야 하고, 청바지를 가방으로 만드는 등의 업사이클링 산업도 활성화되어야 한다. 마지막으로 재사용이 되기 어려운 제품은 최대한 재활용을 해야 한다.
출처: 이 전자책 19쪽
본문 37쪽
03 생태전환교육 운영을 위한 제언학교 현장에 제시되는 다양한 교육 주제가 해마다 늘어가고 있는 상황에서 환경 교육을 추가하여 운영하는 것이 부담되는 것은 사실이다. 따라서 초등의 경우 교과와 창의적체험활동 시간을 적절하게 재구성하여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이를 위해서는 학기 초에 교육과정 계획을 할 때부터 심도 있는 고민이 필요하다. 또한, 학교 현장에서 지도를 하는 교사에 대한 지원(교육과정 편성을 위한 참고자료, 예산 등)을 추가적으로 할 필요가 있으며 기존에 학교 현장에 부여된 업무 경감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그리고 현재 필수적으로 교육하도록 부여 되어 있는 범교과 학습 주제 중 통합, 삭제할 수 있는 것을 고민하여 새로 부각되고 있는 학습 주제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 또한 필요하겠다037교육현장
출처: 이 전자책 37쪽
본문 51쪽
03 질문에 답하는 능력환경 교육은 메리 올리버가 말한 두 가지 능력과 함께 “질문에 답하는 능력”까지 길러줍니다. 사랑과 질문으로 환경에 대한 철학을 공고히 한 학생들은 인류와 자연의 공생을 위해 문제 해결에 앞장섭니다. 우리 학생들은 누구나가 스웨덴 청소년 환경운동가인 ‘그레타 툰베리’가 될 수 있습니다. 그레타 툰베리와 한국 학생들의 차이는 환경 문제 해결에 대해 생각할, 또 그 문제 해결에 참여할 기회입니다. 그 기회를 환경 교육이 만들어줘야 합니다. 산자연중학교 학생들은 마을 주민과 함께 마을 하천 살리기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또 2016년부터 현재까지 몽골 사막화 방지를 위해 몽골에 직접 가서 “생명의 숲”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3,500그루의 나무를 심었습니다.사랑하는 능력, 질문하는 능력, 질문에 답하는 능력을 길러주는 기본과 본질에 충실한 환경 교육은 위기에 처한 지구 생태계를 살리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사랑하는 능력,질문하는 능력,질문에 답하는 능력을 길러주는기본과 본질에 충실한 환경 교육은 위기에 처한 지구 생태계를 살리는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051교육현장
출처: 이 전자책 51쪽
본문 68쪽
고은샘과 함께 하는 기후 위기 대응 프로젝트 그리고 작은 습관012022년 1월,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느끼고 가정에서 학생들이 실천적 문제 해결 역량을 좀 더 길렀으면 하는 바람에서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의 일체화를 사전에 기획을 하게 되었다. 환경 관련 단원을 찾고, 수업을 재구성한 후 평가 계획으로 ‘기후 위기 대응 프로젝트’를 계획했다. 사전에 한식, 한복, 한옥에서 친환경적 요소를 연결지어 학생들과 함께 찾아보고, 지속가능한 소비생활에서는 윤리적소비, 녹색 소비, 로컬소비 등을 다루며 우리의 소비 생활이 사회,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직접 실생활에서 분석하도록 수업을 구성하였다. 5~6월에 ‘동료 평가 형태로 기후 변화와 환경 위기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의, 식, 주, 소비 등 실생활에서 탄소 중립을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전통 속에서 지혜를 찾아보며 전문 자료를 탐색하여 해결책 및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담긴 홍보 영상을 제작하여 환경의 날 캠페인을 실천한다.’로 평가 방법을 설정하여 수행평가를 실시하고, 학생들이 직접 UCC를 찍는데서 멈추는게 아니라 SNS게시, 학교 캠페인, 공모전 응시를 통해 환경 보호를 알리고 조금 더 앞장 설 수 있도록 할…
출처: 이 전자책 68쪽
본문 85쪽
이렇게 변화한 친구들의 모습을 보며 제게도 많은 변화가 생겼습니다. 발명을 준비하고, 여러 사람들 앞에서 제 발명품에 대해 발표하고 질문을 받으며 느낀 저의 성취감과 보람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큽니다. 이런 새로운 경험과 성취감 덕에 매번 도전할 수 있고 새로운 길을 걷게 되는 것 같습니다. 매번 발명을 할 때마다 많은 조언을 해주시고, 제가 망설이고 나아가지 못하고 있었을 때 마다 많은 도움을 주신 선생님이 있으셨기에 우유팩 재활용에 대한 좋은 발명품을 만들어낼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환경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좋은 아이디어를 담은 발명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매사에 열심히 하는 제가 되고 싶습니다발명품이 가져다준 '나'의 변화6우유팩 건조대에 말리는 우유팩7친구들이 우유팩 재활용을 하는 모습8발명품으로 우유팩을 씻는 모습9발명품으로 우유팩을 말리는 모습789085함께하는 현장
출처: 이 전자책 85쪽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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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90쪽 분량의 온라인 플립북입니다. 별도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고 브라우저에서 바로 넘겨 볼 수 있습니다.
이 소개의 내용은 어디에서 가져왔나요?
출처: 이북나라 전자책 『온방울』 7쪽 · 19쪽 · 37쪽 · 51쪽 · 68쪽 · 85쪽. 원문에 없는 주제·저자·발행일은 넣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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