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35 - 2018괴산 의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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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 비친 의정활동
충
청 투데이(2017. 7. 23.)
국제뉴스(2017. 7. 18.)
괴산군의회 주말도 은 채
잊
괴산군의회 수해피해 농가 복구작업 지원
청 면 수해피해 농가 문 …침수된 가구와 가재도구 정리
천
방
수해복구 힘보태
지난 1 6 일 중 호우
집
괴산지역에 지난 1 6 일 기록적 폭우로 극심한피해 를 입
자
로 인한 수해피해 복
괴산군의회 의원들은 연일 지역의 수해복구에 발벗 고 나
구를 돕기 위해 괴산
천
피
섰다. 군의회 의원들은 지난 8 1 일 해 가가 장 큰 청 면 농
군의회 의원들이 나섰
가 수해복구긴급 지원에 두팔을 걷었다.
다.
청
이어 2 2 일에는 천 면의 한 농가에 도움의 손길을 보탰
1 8 일 괴산군의회 의
다. 이번 수해복구에는 주말도 반납하고 김영배 군의회 의
원들과 의회사무과 직
장과 의원 6명, 의회사무과 직원 2 1 명이 참여해 지역 농가
원 들 은이 번 폭 우 로
피
에서 집안의 집기류와 농작물 해 정리에 구슬땀을 흘렸
피
가장 해 가 컸던 청
다. 이에 앞서 군의회는 극심한 가뭄에 이어 설상가상으로
△ 8 1 일 괴산군의회 의원들과 의회사무과 직원들은이 번 폭
천면 수해피해 농가를
이
중 호우로 인해 실의에 빠진지 역주민들과 장 , 새마을
집
우로 가장 해 가 컸던 청 면 수해피해 농가를 문 해 창고
방
천
피
방
내 젖은 박스를 치우고, 침수된 가구와 가재도구를 정리하는 문 해 창고 내 젖은
지도자 등 0 8 0 여 명에게 심기일전 해 슬기롭게 극복하자며
등 복구 작업을 함께하며 수해피해 농가를 위로했다.
박스를 치우고, 침수
서한문을 발송했다. 또 지난 1 2 일에는 해 주민에게 실질
피
된 가구와 가재도구를 정리하는 등 복구 작업을 함께하며 수해피해 농가를
적 도움이이 뤄질 수 있도록 특별재난지역 선포 촉구문
인
위로했다.
을 발표하 며 중앙부처 등에 호소했다.
의
괴산군의회 김영배 은 "갑작스런 폭우로 적 , 물적으 로 막대한피해 가
인
장
의
김영배 은 “이번 수해를 통해 군의회는 무분별 한 개
장
해
발생한 지금 신속한피해 복구를 통해 군민 생활을 안정시키고 추후 피 방
발과 지구온난화에 따른 반복적인자 연재해에 대한 문제점
지를 위해 의회 차원에 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을 되짚어보고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충북일보(2017. 7. 31.)
괴산군의회, “재난·재해로 인한피해 주민 보상 현실화”건의문발 표
해
공
으로 선포했다. 하지만 공 시설 위주로 피 액이
피
산정돼 사유시설이나농 작물 해 에 대한현 실적
인 보상을 받을 길이 없 피 주민이 해 를 고스
해
피
어
란히 떠안는 등 계 부담이 가중되어 현실에 맞지
가
않는 특별재난지역이 되고 있다.
이에 괴산군의회는 현실에 맞지 않는 현재의재
난 및 안전관리기본법, 재해대책법, 재난구호 및 재
난복구비용부담기준등에 관한 규정 등을 조속히
개정해야 한다고건 의했다.
피
정부가 수해피해 주민들에 대한현 실적인 해
피
보상이이 루어지도록 하고, 해 주민들이 두 번
상처를 받는 일 없도록 근본적인 대책을 조속히
이
괴산군의회는 1 3 일 소회의실에서 '재난·재해로 인한피해 주민 보상
수립할 것을 강력히 요구했다.
현실화' 건의문을 발표했 다.
은
김영배 괴산군의회 장 "향후 닥칠 재난에 대비하기 위해서라도
의
지난 1 6 일 괴산지역에 내린 상 최악의 폭우로 인해 약147 억원이 넘
사
현
주민들이 부담을 가중시키는 행 법의 개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는 재산피해 를 입었으며 이에 따라 지난 7 2 일 괴산군은 특별재난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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