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38 - 2018괴산 의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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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 비친 의정활동
중부매일(2017. 12. 4.)
실
괴산군의회 응급처치 교육 시
집
괴산소방서, 의원 및 직원 0 여명 대상 심폐소생술 중 교육
1
실
고, 충북의 심폐소생술 시 율 또한 전국 평균 . 3 11% 보다 저조한 8 .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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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 불과해 언제, 어디서 발생할지 르 는 위험성에 대비하고자 사
회지도층인 기초의원이 교육에 동참했으며, 정확한현 장응 급처치로
심폐소생술 보급을 확산 및 안전의 식 공 대 형성에 기여했다. 교
감
육내용으로는 ▶가슴압박및 인공호흡 병행 심폐소생술 ▶자동제세
동기 사용법 숙달 ▶기도폐쇄 응급처치법 순으로 진행됐으며, 교육 중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대비한 골든타임을 확보 등 초기대응능력
을 강화하는데 중 을 뒀다. 한편 '심폐소생술'은 가족 및 이웃이 갑자
점
기 심장마비로 쓰러졌을 때 인공호흡 및 심장압박을 통해 생명을 회생
시킬 수 있는 응급기 법으로 '골든타임'인 4분 이내에 심폐소생술을 시
할 경우의 소생률은 0 % 이며 시간이 짧아질수록 소생률이 더욱 높
5
행
괴산소방서(서장 염병선)는 지난 1일 오후 괴산군의회 2층 소회의실 아지게 되며 초동 대처가 매우 중요하다.
최
에서 기초의원 및 직원 1 0 여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 괴산소방서 관 자는 "위급상황 시 누구나 초 발견자가 될 수 있기
계
실
을 시 했다고 4일 밝혔다. 에, 평소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신속하고 정확한 심폐소생술을 보급해
육
이날 교육은 , 최근 도내 심근경색 추정 사망자가 잇달아 발생하고 있 나가겠 다"고 밝혔다.
뉴스1(2017. 12. 4.)
괴산군의회“지방분권개헌 이행 촉구”
충북 괴산군의회가 4일 정부의 지방분권 이행과강 력한 분권형 개헌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보장 등이 담겨 있다.
을 촉구했다. 김영배 은 “현행헌 법은 지방자치단체와 지방의회의 영 근거
운
의
장
군의회는 이날 열린 제261 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지방분 만명 시하고 있고, 오히려 지방정부를 중앙정부에 종속적인위 상에 한
권 개헌촉구 결의문을 채택했다. 정시키고 있다”고 지적했다.
결의문에는 △지방분권형 개헌으로 새로운 지방자치 실현 △지방자 그러면서“자율적이 고 창의적인 지역발전을위 한 지방분권 실현을
치단체 명칭 지방정부로 변경 △자치입법권·자치조직 권·자주재정 위해서는 헌법 개정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권 보장 △기초지방선거 정당공천 폐지 △의정비 제도 합리적 개선 △ 이날 채택된 결의문은 국회와 중앙정부에 전달될 예정이다
뉴스1(2017. 12. 12.)
괴산군의회 김해영 부의장 , 투자유 치 0 조 달성 감사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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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괴산군의회 김해영 부의장이 2 1 일 청주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군은 대제산단 분양률 제고는 군의회와 집행부의 소통과 협업으로
충북도 투자유 치 0 4 조 달성 유공자 시상식에서 감사패를 받았다. 이뤄진 과 로 보고 있다.
결
김 부의장은 1 0 5 2 년 5월부터 대제산업단지 분양을위 한 투자유 치경 김해영 부의장은 “기업을 하나라도 더 유치하는 것이 지역발전을위
정 책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에이원알폼 등 기업을유 치했다.이런 노 한 일”이라며“의원으로서의 맡은 바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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력으로 현재 % 의 분양률을 기록했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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