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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필요’와 ‘필요’ 포함 : 64%)이 강하며, 이에 대한‘세부적인 마케팅 지
                  식’, ‘기술 및 전문가’는 부족한 것으로 조사되었음(시장세분화에 대한 지식<보통

                  이하  :  62%>,  기술영업  사원의  능력  :  <보통이하  :  46%>,  신제품/신기술  적용
                  능력<보통이하 : 58%>, 경영진의 네트워크 활용능력 <보통이하 : 100%>)
                - 이에 따라 외부 협력 기관/업체 등을 통한 정보제공, 공동사업, 교육훈련 등을

                     제공할 수 있는 적극적인 지원책이 마련될 필요가 있음.




              (2) 옥곡/신금 산업단지


              ❍ 기업의 마케팅의 원천은 기업의 브랜드 가치가 높고, 제품평판이 좋다(‘매우 그렇

                   다’, ‘그렇다’ : 65%)와 CEO경영진 그룹의 영업 네트워크 활용 능력(‘매우
                   그렇다’, ‘그렇다’ : 65%)로 보고 있으나, 시장세분화 지식(‘보통’, ‘그렇지

                   않다’ : 56%), 기술영업 사원의 마케팅 능력(‘보통’, ‘그렇지 않다’, ‘전혀
                   그렇지 않다’. : 62%), 경쟁자 보다 빠른 신제품, 신기술 도입(‘보통’, ‘그렇지 않
                   다’ : 62%)은 낮은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해외진출에 대한 필요성은 필요하거나

                   매우  필요하다  라고  판단하는  기업이  42%,  보통이거나,  필요없다,  검토한  적이
                   없다 라고 응답한 업체가 58%에 해당함.



                - 이에 전문인력 양성교육은 마케팅 능력 향상 및 수출관련 실무 분야에 지원할
                     필요가 있다하겠으며, R&D분야에 적극적인 투자가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음으

                     로 신기술 도입과 신제품 생산에 애로사항이 있는바, 외부 전문가의 도움을 받
                     을 수 있는 바우처 제도를 적극적으로 권장·유도할 필요가 있다 하겠음.


                  또한,  외부  협력관계  현황은  협력관계가  없는  기업이  50%이며,  정보획득의  목
                    적이 40%로 나타나고 있어 외부 전문기관 또는 동업종과 이업종간 활발한 정보

                    교류 및 공동사업 추진 노력이 필요해 보임.



             다. 기술력 분야



              (1) 율촌/해룡 산업단지



              ❍  제품의 노하우(‘높다’, ‘매우 높다’ : 11개 기업), 특허 등 보호 받을 수 있는
                   기술력에 대한 대비(‘높다’, ‘매우 높다’ : 25개 기업) 보다는 장비/설비(‘높

                   다’, ‘매우 높다’ : 28개 기업), 인력 등 체득된 경험(‘높다’, ‘매우 높다’ :
                   27개 기업)에 대하여 의존하는 경향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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