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127 - junnam1
P. 127
준(11.3%)순으로 나타남. 그러나 복지수준도 사실상 급여로 볼 수 있으므로 실질
적으로는 금전적인 요인이 40%를 상회함. 그 외는 생활환경 요인(9.3%)과 전공과
의 일치 여부(4.3%) 순으로 나타남.
(단위 : %)
직업의 생활 기업의 전공
구분 연봉 적성 복지수준 규모
안정성 환경요인 성장 가능성 일치여부
전체 30.3 27.3 12.3 11.3 9.0 4.3 3.3 2.0
고등학생 20.0 28.0 14.0 19.0 12.0 3.0 0.0 4.0
대학생 35.5 27.0 11.5 7.5 7.5 5.0 5.0 1.0
주) 전체 합계는 100%
<직장선택의 기준 : 산업단지 일자리 실태와 정책적 지원 방안(한국산업단지 2018)>
❍ 또한, 산업단지에 대한 인지여부에 대해서는 응답 학생의 절반 이상(59.3%)이 잘
모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됨. 산업단지의 인지 정도는 잘 알고 있음 2.3%, 어느 정
도는 알고 있음. 38.3%, 잘 모름 53.3%, 전혀 모름 6.0%로 나타남. 특히, 대부분
산업단지 인근에 위치한 학교의 취업에 관심이 많은 학년층(고등학교 3학년, 대학
3~4학년)이 조사대상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그 외 학생들에게는 인지도가 더 낮을
것으로 보임. 학력수준별로는 고등학생(알고 있음 52.0%)에 비해 대학생(35.0%)에
게 인지도가 더 낮게 나타남. ’14년도 조사에서 알고 있음 42.8%, 모름 57.%으로
나타난 결과와 비교해볼 때 최근 산업단지에 대한 인지도는 약간 더 낮아진 것으
로 볼 수 있어, 기존의 산업단지 홍보 방식에 변화를 시도하고, 홍보를 강화하는
방안을 고민해 볼 필요가 있을 것으로 판단됨.
(단위 : %)
어느 정도는 알고
구 분 잘 알고 있음 잘 모름 전혀 모름
있음
전체 2.3 38.3 53.3 6
고등학생 5 47 46 2
대학생 1 34 57 8
<산업단지에 대한 인지도 : 산업단지 일자리 실태와 정책적 지원 방안(한국산업단지 2018)>
율촌/해룡 CEO 연령 옥곡/신금 CEO연령
<전라남도 산업단지 고용․재생 사업 산업단지 역량조사 결과보고서 8page, 47page>
- 11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