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122 - 우양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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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코




                    니콜라스�줄리앙(니코�줄리앙)은�장�줄리앙의�동생이자�아티스트�듀오로서�서로�다른�생각과�감정을
            교류하며�시너지�효과를�통해�창의적이고�실험적인�작품을�창작한다. 특히�니코�줄리앙은�작곡과�영화제작에

            이르기까지�디지털�매체를�주로�작업에�활용하기에�형제의�협업은�작품에�생동감과�현장감을�더해준다.



                    또한�이번�전시에서는�니코�줄리앙의�다른�작업�장르인�나무�조각을�하나의�공간에�독립시켜�공개한다.
            이를�통해�기존에�볼�수�없었던�니코�줄리앙�만의�독특한�작업�세계와�새로운�에너지를�엿볼�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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