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 ���여점이�넘는�장�줄리앙의�드로잉을�만날�수�있는�공간이다. 하나의�아이디어를�책이나�캔버스에 구현하기까지�그는�늘�재생지�위에�검정색�붓펜을�사용하는�방식으로�작업을�진행한다. 이�공간에�설치된 드로잉들이�도서, 영상, 콜라보레이션�등을�통해�어떻게�실현되었는지�이번�전시를�통해서�살펴볼�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