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220 - 우양미술관
P. 220

소셜미디어




                     장�줄리앙은�때와�장소에�상관없이�쉽고�편하게�활용�가능한 sns플랫폼을�통해�많은�사람들이�친숙하게�작품을
             접할�수�있도록�한다. 그는�일상에서�쉽게�포착할�수�있는�장면뿐만�아니라�사회에�대한�풍자나�시사문제에�대한

             고찰을�특유의�유쾌함과�익살스러운�이미지로�풀어낸다. 이를�통해�그는�대중과�끊임없이�소통하면서�작품을�위한
             새로운�아이디어를�얻고�이전에�사용해보지�않았던�새로운�재료들을�실험하고�그�결과물을�공유한다.
   215   216   217   218   219   220   221   222   223   224   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