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36 - 괴산의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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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            비친         의정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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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산군의회“농민               기본권       헌법    반영을”

                 괴산군의회(의장    김영배)가‘농민권리와     먹을거리   기본권  실현’     은  농민에게, 안전한  식량을  소비할  기본권은  국민에게   보장하는  농
                헌법  반영을  촉구했다.                                   업정책을  마련해  달라”고  요청했다.
                 군의회는   23일  제262회  정례회  제5차  본회의를  열고  만장일치로     이어“현행   헌법은  농민과  농업에  관한  문제를  담고  있지  않아  농
                이  건의문을  채택했다 .                                  민의  기본권  보장이  우려된다  ”며“개정  헌법에  식량  주권을  명시하
                 군의회는  또  결의문을  통해  농업의  유기적  산업  가치를  강조하고      고  농민,  농업,   농촌  문제에  대한  책임을  강화해야  한다”고  건의했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  및  직불금  지원  등을  헌법에  구체적으로  명    다.
                시해  줄  것을  주문했다 .  특히“정부는  안전한  식량을  생산할  기본권     군  의회는  이  건의문을  중앙정부  관련  부처에  전달하기로  했다.




                                                                                                 뉴스 1 (2018. 1. 24.)


                                괴산군의회         , 고령    영세농업인           영농지원조례            제정

                 괴산군의회는   24 일  262 회  임시회  5 차  본회의를  열어  고령  영세농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
                업인  영농지원  조례안을  의 결했다 .                           군은  조례  시행으로  고령  영세농업인의    안정적인  농업경영   지원
                 조례안에  따르면  1000㎡  이상  3500㎡  이하를  경작하는  만  70세  이  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상  농업인은  논·밭  구분  없이  ㎡당  최대  100 만원의  농·작업  대행



                                                                                               국제뉴스  (2018. 2. 21.)


                        괴산군의회          ,  충북혁신도시           내‘소방복합치유센터’유치                       지지

                                                                                괴산군의회는    지난  19일  의회  소회의실에서
                                                                               열린  의원정례간담회에서    혁신도시   내  '소방복
                                                                               합치유센터  '유치를  지지하며  그  필요성과  당위
                                                                               성에  대해  설명했다.
                                                                                군의회는  "혁신도시는   국토  중심부에  위치한
                                                                               교통접근성이   매우  우 수한  지역"이라며  "전국
                                                                               의  소방공무원들이   방문하기에   최적의  장소에
                                                                               위치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혁신도시  활성화를   위한  국가정책인   '
                                                                               혁신도시  시 즌2'  실현을  위해서도  반드시  종합
                                                                               병원이  건립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군의회는   혁신도시에   이미  한국소방산업기
                                                                               술원  소방장비센터가   위치하고   있어  향후  한국
                 충북혁신도시   내  소방복합치유센터    유치  지지에  음성,  진천,  증평
                                                                 소방산업기술원이     이전하게  되면  소방특화도시로    발전할  가능성도
                군의회에  이어  괴산군의회가   힘을  보태고  나섰다.
                                                                 내다봤다.
                 이로써  소방복합치유센터     유치  지지  행렬이  중부4군  전역으로  확
                                                                  아울러  혁신도시   인근에  많은  산업단지와   기업이  입주하고   있어
                대됐다.
                                                                 병원  수익성과  이용률도  보장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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