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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    비친   의정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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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미선       괴산군의원“농업인                 도우미      효과적인         지원방안        강구해야”

                  괴산군의회   안미선  의원은  21일  열린  '제273회  괴산군의회  정례회   인력'을  채용, 이를  지원하는  정책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5분발언을  통해  "그동안  우리들의  주변에서   갑작스런  사고와   질병      안  의원은  "인구가  점점  줄어가는  괴산군의  경우  이같은  복지가
                그리고  임신과  출산  등으로  농업활동이   중단되어, 생활의   주업인  농     보장된다면   타  지역에서도  괴산군으로의    귀농인구   유입으로   인구
                업을  영위  할  수  없어  어려운  실정에  있는  가정을  많이  보아  왔다"  도  증가  할  수  있는  좋은  정책이  될  것"이라며  "이  같은  제도는  일부
                며  "이러한  현실을  그냥  보고만  있는  것은  도리가  아닐뿐더러  괴산     지방자치단체에서도     벌써  시행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군의회나   군청이  군민들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는  것으로  시급히       또한  "이러한  정책을  하루빨리  도입해  괴산군의   복지여건  향상은
                해결해야   할  과제"라고  주장했다.                            물론  괴산군의  위상과  경쟁력이  타  자치단체보다   향상되어   군과  지
                  또한  농민들이  사고를  당하거나  질병, 임신과  출산  그리고  중증질      역사회가  상생  발전하며  인구유입은    물론  군민  모두가  행복한  괴산
                환  등으로  진단을  받아  일정기간  치료를  받아야  하는  경우  '도우미     을  만들어  나가야  할  때"라고  말했다.


                                                                                               중부매일  (2018. 11. 21.)


                                                       괴산군의회          사랑의       연탄나누기          릴레이       봉사
                                                     괴산군의회   ( 의장  신동운 )  의원들은  지난  20 일  괴산군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는  ' 해피
                                                    데이  자원봉사  릴레이' 운동에   동참해  사랑의  연탄나누기   봉사활동에   나섰다.
                                                     이날  괴산군의회   의원  및  의회사무과  직원  10 여명은  연풍면  독거노인  및  차상위계층
                                                    세  가구를  방문 ,  연탄  600장과  생필품  등을  전 달하며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이웃의  겨울
                                                    나기를  도왔다.   신동운  의장은  "이번  봉사활동이  소외된  이웃들이  올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는데   자그마한  보탬이  된  것  같 아  기쁘다" 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다양
                                                    한  봉사활동을  이 어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연합뉴스  (2018. 12. 4.)


                                  괴산군의회                           소각시설         건립    반대”
                                                “의료폐기물
                                                                       물질인  다이옥신과   환경오염물질이    발생할   위험도  크다"고
                                                                       우려했다.
                                                                        또  "괴산의  청정  이미지가  훼손돼  지역  농·특산물   판매
                                                                       감소 ,  관광산업  타격으로  주민에게  피해가  갈  것"이라고  덧
                                                                       붙였다.   군의회는  "괴산은  천혜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관광
                                                                       산업을  육성하고   유기농산업의   메카로  발돋움하기    위해  노
                                                                       력하고  있다"며  "주민  생존권을  위협하고  괴산군의   정책  기
                                                                       조  근간을  흔드는  의료폐기물  소각시설을   허용해서는   안  된
                                                                       다 "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괴산군도  지난달  허가  관청인  원
                                                                       주지방환경청에    이  소각시설  불허를  요구하는   의견서를  냈
                                                                       으며,   이차영  군수는  원주지방환경청을    직접  방문해  반대
                  충북  괴산군의회가   4일  괴산읍  신기리에  건립을  추진  중인  의료폐    뜻을  전달했다.   소각시설이  들어서려는   곳은  집단  취락  지역과  인
                기물  소각시설  건립을   반대하고  나섰다.                        접해  있고,  중원대와  학생군사학교  등  공공교육시설과도    가까워  의
                  군의회는  이날  제273회  제2차  정례회에서  "소각시설이   들어서면      료폐기물  소각시설   입지로  부적절하다는    것이  괴산군의  입장이다.
                청정  자연환경을   파괴하고   주민  건강을  위협할  것"이라며  건립  반     모  의료폐기물  처리  업체가  지난달  12일  원주지방환경청에   신기리
                대  성명서를  채택했다. 군의회는    "의료폐기물  소각시설은    수집·운      에  2기의  소각시설을  설치하겠다는   사업  계획서를   제출했으며,   이
                반·보관   과정에서   2차  세균  감염  위험이  크고, 소각  과정에서  발암   사실이  알려지자  주민들이   반대  시위를  벌이는  등  반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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