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36 - 현대모비스2019-07-08-최종-저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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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정말 멋있고 산뜻했습니다. 바다 위에 viva la vida라는 핑크색 튜브가 둥둥 있는 삶 퇴근 후 이른 저녁, 어떤 일상을 보내고 있나요? 취미 생활, 가족과 함께 보내
저녁이
는 한때, 어학 공부 등 여러분의 저녁 시간을 독자들과 공유해보세요. 당신의
떠나니는 느낌이에요. 표지를 보니 ‘곧 휴가다, 열심히 하자!’하는 생각에 혼자 웃
일상이 누군가에게 영감을 주고 동기를 부여받는 기폭제가 될 수 있습니다.
었습니다. 드림 사보 편집실이 임직원 자녀의 꿈과 희망을 지원합니다. 어린이부터 고등학생
까지, 자녀가 직업에 대해 이해하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이벤트를 진행하
요즘처럼 뜨거운 날씨에 제격인 스포츠를 주제로 기획 칼럼을 만들면 어떨까 합 매월 다른 주제로 사진을 공모하는 ‘포토 콘테스트’와 고마웠던 직장 선후배에
박순구 님(경기도 화성시) 프로젝트 니, 자녀의 장래희망과 하고 싶은 체험 내용을 사보 편집실로 보내주세요.
니다. 워터파크별 특징이나 바다 수영법, 노천 수영장 등 좋은 정보를 공유하면 도
움이 될 거 같네요. 사보 APP 게 감사의 메시지를 전하는 ‘칭찬합니다’에 응모하세요. 사보 애플리케이션을
스토리
박준성(APS제어설계팀 책임연구원) 통해 참여하시면 선정된 분께 소정의 상품을 드립니다.
‘책 속에서 길을 찾다’ 칼럼에서 예양과 조말 그리고 사마천의 내용을 읽고 감명을 신청 방법 : 이메일 신청 (sabo@mobis.co.kr) 사보 편집실이
받았습니다. 누군가 자신을 알아주고 격려해주는 사람이 있다면 삭막한 현실에서
도 그를 위해 희생할 수 있음을 새삼 깨닫습니다.
조운래(전자제어시스템설계팀 책임연구원) 메일 제목 : 해당 칼럼 제목 여러분의 참여 신청을
(선정되지 않은 분께는 따로 회신하지 않으니,
기다립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하고 고충을 말해보는 코너를 만들면 업무 효율성 개선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사보를 읽고 부서 간 업무 협의를 원활히 하기 위해서 각 팀마다 간단히 팀원들의 직무를 소개
사보 편집실이 사보에 대한 여러분의 정시내(부품조달 1팀 사원)
의견을 기다립니다. 창조의 기쁨을 체험하는데 미술만큼 좋은 체험도 없는 듯합니다. ‘드림 프로젝트’
좋은 점, 개선할 점, 신설 칼럼 제안 등 칼럼을 보며 아이들에게 아주 뜻깊고 유익한 시간이 되었을 거 같아 보는 내내 즐
이메일(sabo@mobis.co.kr) 또는
사보 앱 ‘독자 의견’ 코너를 통해 거웠습니다.
보내주세요. 메일 제목은 임성희 님(경기도 고양시)
‘독자 의견’으로, 마감일은
매월 20일입니다.
우선 줄 자국이다. 목을 맨 시신의 경우, 줄 자국은 턱에서 머리 위쪽을 향해 사선 방향으로 나 있어야 한다. 하지만
수평으로 줄 자국이 났으니, 이는 누군가가 뒤에서 목을 졸랐을 때의 상흔에 가깝다.
나도 두 번째로 수상한 것은 목을 맨 곳 아래에 반듯하게 놓인 의자다. 목을 매는 사람은 줄을 걸고 밑의 의자를 발로 차
셜록 홈즈! 게 된다. 행여 그렇지 않아도, 목을 졸리는 고통에 발버둥을 치기 때문에 아래쪽 의자가 반듯하게 놓여 있기는 어렵
해설 다. 마지막으로 세 번째로 수상한 것은 설거지가 되어 있는 듯한 두 개의 머그잔이다. 글 앞머리에 피해자 남성은 혼 7·8월호 사보 제작에 도움 주신 분
자 산다고 했다. 그런데 피해자의 성격상 설거지를 하고 나서 잔을 정리하지 않았을 리 만무하다. 혹, 피해자와 함께
있던 범인이 자신의 증거를 지우려 설거지까지만 해두고 급하게 자리를 뜬 것은 아닐까. 이런 세 가지 이유로 이 사
이학선(지아이티 총무팀 대리), 조성진(상품정책팀 과장), 천현지(언론홍보팀 사원)
건은 살인 사건으로 보고 수사해야 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