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34 - 현대모비스2019-07-08-최종-저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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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덱스와 공동 개발한 <2019 지속 가능성 보고서> 우수 협력사와 대리점에 부품대리점협의회,
‘자율주행 로보택시’ 첫 공개 발간 계절 과일 선물 교통사고 자녀 후원 협약
현대모비스가 현대·기아차의 AS부품 공급을 책임지는 우수 현대모비스 부품대리점협의회가 교통사고 피해 가정을 위
현대모비스는 러시아 최대 포털 사업자인 얀덱스(Yandex) 현대모비스가 <2019 지속 가능성 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협력사와 전국 대리점에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담아 올해로 한 도서, 교복 지원 사업 협력에 나섰다. 그동안 자동차 사고
와 함께 협력 개발한 완전 자율주행 플랫폼 기반의 첫 차량 자율주행 · 커넥티비티 · 전동화 등 미래차 기술을 위한 640 17년째 여름 계절 과일을 선물해 화제다. 본격적인 무더위를 로 인해 피해를 입은 가정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졌던 부품
을 공개했다. 이는 자율주행기술 개발을 위해 손잡은 양 사 건의 신규 기술을 특허 등록했다고 밝혔다. 특허에는 자율주 맞아 이달 말까지, 우수 협력사 250개사와 전국 1,300여 곳의 대리점협의회가 이번 협약 통해 피해 가정의 아이들에게 힘
가 진행해온 공동 개발의 첫 성과로, 해당 차량은 앞으로 러 행을 위한 필수 요소인 후측방 레이더와 첨단 지능형 헤드램 대리점에 감사장과 함께 수박 1만여 통을 전달한다. 현대모비 을 보탠 것이다. 부품대리점협의회는 1년간 2,500만 원의 후
시아 모스크바 시내에서 시범 주행에 나서게 된다. 현대모비 프 등 현대모비스가 주력해 개발해온 미래차 핵심 부품 기술 스는 지난 2003년부터 협력사와 대리점에 계절 과일을 전달 원 금액이 녹색교통운동의 교통사고 피해 가정 자녀 92명을
스와 얀덱스는 올해 말까지 자율주행 플랫폼 차량을 100대 이 대거 포함됐다. 후측방 레이더는 현대모비스가 순수 독자 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선물한 수박만 12만여 통에 이른다. 현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도서, 교복 지원 사업
까지 확대할 예정이며, 이를 바탕으로 러시아 전역에서 로보 기술로 개발한 것으로 해외 경쟁사 대비 속도와 정확도를 대 대모비스가 AS부품 협력사와 대리점에 관심을 기울이는 이 은 녹색교통운동에서 3년간 꾸준히 진행해온 사업으로 녹
택시 서비스를 시범적으로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앞서 폭 향상한 것이 특징이다. 첨단 지능형 헤드램프는 다른 운 유는 이들의 적기 공급을 위한 노력이 현대·기아차의 AS 경쟁 색교통 장학생을 대상으로 7월부터 내년 6월까지 필요한 도
두 회사는 지난 3월 말, ‘딥러닝 기반의 자율주행 플랫폼 공 전자 지원 기술과의 연계를 통해 기존 제품을 한 단계 업그 력과 직결되기 때문이다. 현재 현대모비스는 AS 협력사, 대리 서와 교복을 신청받아 지원할 예정이다.
동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바 있다. 레이드시킨 제품으로 현대모비스가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점과 함께 현대·기아차 244개 차종의 270만개 품목의 AS용 부 현대모비스 부품대리점협의회는 기금 마련을 위해 ‘자선 골
MOU 체결 이후, 양 사는 신형 쏘나타를 기반으로 공동 개발 <2019 지속 가능성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핵심 부품 매 품을 책임 공급하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이와 함께 상생기금, 프 대회’ ‘자선 걷기 대회’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
을 진행한 지 6주 만에 완전 자율주행이 가능한 첨단 플랫폼 출액의 약 9% 수준인 8,350억 원을 연구 개발에 투자했으 경영 컨설팅 등의 다양한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AS부품 며, 교통사고 발생 시 신속한 부품 공급과 최상의 서비스를
차량으로 변신시켰다. 얀덱스는 자율주행 알고리즘을 플랫 며, 연구 인력도 12% 증원된 4,100여 명으로 확대했다. 을 공급하는 전국 협력사와 대리점의 경쟁력 강화와 경영 안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녹색교통운동은 지난 1993년 창립
폼에 적용하는 작업을, 현대모비스는 자율주행 센서와 제어 이번 <지속 가능성 보고서>에는 지속적인 투자 확대를 통 정을 지원하고 있다. 이 같은 노력을 바탕으로 현대모비스는 된 이후 매년 교통사고 유자녀를 돕는 활동을 하고 있는 민
기를 장착하고 시스템 전체의 안전성을 확보하는 역할을 맡 해 2025년 글로벌 최고 수준의 기술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동반성장위원회가 최근 발표한 2018년도 ‘동반성장지수 평가 간단체로서 정부로부터 지원을 받지 못하는 미취학부터 고
았다. 목표도 담았다. 결과’에서 ‘최우수’ 등급 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등학생을 중심으로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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