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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업의 목표를 달성할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는 응답 업체 중 60%는 달성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달성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하는 업체는 40%로 예상하고 있
                  음.


              ❍  어려울 것으로 예상하는 기업 중 대부분은 그 사유로 판로개척의 어려움을 72%

                  로 꼽고 있음.

               - 이는 대기업 일변도 매출이 많은 기업이 많아 대기업이 어려우면 함께 어려워지

                   는 경향에 따라 나타나는 현상으로 보여 짐.

               -  이에  기업이  바라는  업체  지원정책은  세제지원  46%,  금융지원  17%,  판로지원

                   17%로 비용으로 환산되거나 매출로 환원되는 지원을 바라고 있음.



              ❍  기업 생산 주요제품의 특징은 완전경쟁시장 제품이 41% 등 경쟁자가 많은 업종

                  에  속한  비율이 많으나,  제품개발,  신시장  발굴을 위한  R&D 투자비율(0% :  15
                  개 업체, 3%이하 : 9개 업체) 투자는 낮은 편임. 또한, 기업의 경쟁력의 중요도

                  는  제품기술/생산기술  역량(매주중요,  중요가  90%)을  주요  경쟁력으로  인식하고
                  있음.



               - 이에 대한 지원정책으로는 기업이 R&D투자를 늘리고 신제품/신시장 개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R&D지원책과 기업의 제품 및 생산(공정)기술, 마케팅 등 영업
                   노하우,  일반  경영관리시스템이  기업의  시스템으로  자리잡지  못하고  있으므로

                   이를 시스템적으로 정착될 수 있게 하는 지원이 마련될 필요가 있음.



              ❍  기업에서 판단하는 경쟁력의 원천은 가격 경쟁력(매우 중요 : 18개 기업), 영업

                   네트워크(매우 중요 : 18개 기업)이라 판단하고 있으며, 기술, 제품, 공정, 품질,
                   경영 역량은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조사되었음.



              ❍  문제가 발생되었을 때 문제를 해결하는 인력은 대표이사가 직접 해결하는 경우가

                  35%, 공장장 14%, 생산현장의 숙련 직원 7% 등 개인이 해결 하고 있으며, 품질
                  관리나 생산관리 등 엔지니어의 대응은 41% 정도에 그치고 있음.


               - 따라서 기능인력, 전문인력의 역량강화 부문에 지원을 확대하여 기업들의 경쟁력

                   향상과 성장가능성을 제고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할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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