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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의 영향력 : ‘변하는 편이다’, ‘많이 변한다’ : 76%)을 갖고 있는 것으로 조
사되었음.
- 기업의 CEO가 고령화되어 가고 기술/경영/마케팅 부분에 대하여 CEO에게 편중
되고 있음을 볼 때, 향후 CEO가 변경될 수 있는 상황(2세 경영인, 기업 매각
등)이 많고, 변경사항이 발생되면 기업을 운영하는데 있어 애로사항이 발생할
여지가 많으므로, 기업운영의 안정성과 지속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에
관한 교육 서비스 제공과 경영리스크 관리를 통해 안정적으로 기업을 운영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방안이 필요해 보임.
- 예를 들어 2세 경영인에게 기업을 물려줄 때 발생할 수 있는 세금/경영/기술에
대한 사안 등
(2) 인력(고용) 현황 부문
❍ 전체 고용인력 중 생산직 비율이 74%로 관리직에 비하여 현저히 생산직 비율이
많은 편이며, 고용인력 중 90%가 남성으로 여성의 고용현황이 열악한 것으로 조
사 되었음.
- 생산직 비중이 높음에 따라 학력도 고졸이 62.8%로 제일 많았으며, 종업원의 연
령도 40대 이상의 비율이 63%로 고용 인력의 고령화에 직면하고 있음에 따라
서, 여성인력의 고용비율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계획하고, 청년층(20~30대)에
게 해당 산업단지의 기업을 홍보하는 활동이 필요해 보임.
- 해당 산업단지의 고용인력 지역은 광양 57%, 순천 35%, 여수 3%로 대부분 인
근지역에 거주하는 인력이므로 광양/순천/여수에 집중적으로 산업단지의 소개 및
홍보 필요성이 있음.
❍ 산업단지의 고용현황은 2016년 668명 → 2017년 714명(▲46명) → 2018년
718명(▲4명)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2019년에도 채용계획이 있는 기업이
70%(조사업체 30개 기업 중 17개 기업)로 조사됨.
- 산업단지에서 인력을 수급할 때 어려운 점은 자금부족 41%, 전문인력부족 23%,
중소기업의 부정적인 인식 23%로 조사됨에 따라 지자체 또는 정부에서 채용보
조금 및 구인구직 활성화를 통해 고용의 여력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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