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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자체  요청사항  순위(채용  인건비  지원(29%),  전문인력  양성(25%)채용시장
                   활성화(23%) 등)



              ❍  산업단지에  근무하는  근로자의  임금이  3,000이상이  78.3%,  임금만족도  높은  편

                   이다 23%와 매우 높은 편이다 4%로 임금에 대한 만족도는 높은 편으로 조사됨.



               -  하지만,  이직율로  인하여  인력관리에  애로사항(52%)  발생하는  하는  만큼  지속

                   적으로 커져가는 인력관리비용에 대한 지자체 및 정부부처에서의 정책적인 지원
                   이 필요해 보임.



               - 필요한 인력순위는 생산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생산현장의 기능인력이
                   1순위로 꼽히고 있으며, 2순위로는 현장적응 능력이 있는 학사급 인력을 선호하

                   고 있음.



               - 위와 같은 응답결과를 토대로 인력을 수급, 공급하고 이를 안착할 수 있도록 하

                   는 정책적 지원이 필요한 상황임. 또한 R&D인력은 적극적으로 소개 또는 추천
                   함으로써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필요함.


              (3) 사업화 현황 부문



              ❍     옥곡․신금산업단지의  매출은  (2016년  1,386억원  →  2017년  1,409.8억원

                   (101.7%)  →  2018년  1,570.3억원(111.4%))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음.  또한,
                   매출규모  100억원  이상  기업이  2016년  5개에서  2018년  8개로  늘어나고  있는

                   추세로 조사되었음.



              ❍  주요매출은 포스코 및 관련업체가 57.1%로 가장 높은 비중을 가지고 있으며, 현

                   대제철 11.6%, 조선내화 6.6%로 대기업에 대한 의존비율이 많은 편임.



              ❍  매출지역은  포스코가  있는  광양이  64.9%,  현대제철이  있는  당진  10.2%로  지역
                   별비중을 가지고 있음에 따라서 대기업의 투자, 대기업의 경기활성화에 따라 매

                   출이 연동될 수 있는 변수를 가지고 있음.



               - 따라서, 지자체가 지역 내 대기업과 지역 내 협력업체의 상생협력 프로그램을 유
                   도하고 이를 통해 안정적인 관계를 만들 수 있도록 도와 줄 필요 있어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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