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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4년간 입주된 업종을 보면 철강, 기계에 편중되어 있어 다양한 업종을 영
                   위 하고 있는 기업들이 입주할 수 있도록 하는 업종의 다양화를 고려해 볼만 하

                   다. 특히, 고용효과가 큰 업종인 운송장비, 전기전자 분야 기업 등의 유입 유도
                   노력이 요구된다 하겠음.




                  전국 산업단지 내 업종별 고용현황을 보면, 전기전자(24.1%), 기계(22.8%), 운송장비(16.1%)
                 순으로 비중이 크게 나타남. 2008년에는 기계 업종의 고용 비중이 가장 높았던 반면, 그동안
                 국내전자 산업의 시장규모가 확대되면서 2017년에는 전기전자 업종의 비중이 가장 높게 나타남.
                  * 2011년 이후 전기전자의 고용인원이 기계보다 많음(2015년 제외)
                   ∙  2008년 대비 2017년의 고용변화를 보면 비금속 업종을 제외한 모든 업종의 고용인원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비제조업 및 전기전자 제조업의 증가율이 가장 높게 나타남
                   ∙  가장 큰 증가율을 보인 비제조업(121.1%)의 경우, 산업단지 내 비제조 업체의 입주 증가와
                    함께 고용도 증가한 것으로 보임.
                   ∙  비금속 제조업의 경우 산단 내 고용인원이 감소하였으며 그 외에 섬유의복, 목재종이
                    제조업의 고용 증가율은 다른 업종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게 나타남


                                          <산업단지 업종별 고용 비중의 변화>
                                                                                               (단위 : %)
























                      ※ 산업단지 일자리 실태와 정책적 지원 방안 2018(한국산업단지공단 : 기획연구 2018-1)



               - 본 조사 대상 산업단지의                  고용에 대한 특성을 살펴보면, 율촌/해룡은 관리직 비
                   율이 높고(관리직 비율이 40% 이상인 기업이 66%), 다양한 업종 및 직군에 대

                   한 고용이 일어나고 있고, 종업원의 연령이 20~30대 비율이 58.6%로 비교적 청
                   년층의 고용이 활발하지만, 옥곡/신금의 경우에는 생산직 비율이 74%로 관리직

                   에 비하여 현저히 생산직 비율이 많은 편이며, 고용된 인력의 연령이 40대 이상
                   중/장년층의 비율이 64%로 많은 편이다. 또한, 산업단지                                 모두에서       남성의 비율
                   이 80%이상(율촌/해룡 82%, 옥곡/신금 87%)으로 많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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