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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사된 기업의 2019년도 추가 고용을 일으킬 수 있는 계획(율촌/해룡 74%, 옥곡
/신금 70%)을 가지고 있으며, 충원을 원하는 자원은 현장에 바로 투입이 가능한
현장인력 또는 현장을 잘 이해하고 운용할 줄 아는 학사급인력으로 나타나고 있
지만, 율촌/해룡 산업단지는 연구개발인력을 지속적으로 채용하기 원하는 기업이
다수 있음.
율촌/해룡 종업원의 옥곡/신금 종업원의 율촌/해룡 2019년 추가 옥곡/신금 2019년 추가
연령비율 연령비율 충원계획 충원계획
<전라남도 산업단지 고용․재생 사업 산업지 역량조사 결과보고서 ‘각 산단별 인력현황’>
- 또한, 조사된 산업단지는 지속적으로 고용현황이 개선되고 있음을 알 수 있으며,
인근지역(광양/순천/여수/전남)에서 거주하고 있는 비율이 많아 해당지역경제와
연계성이 매우 밀접함을 볼 수 있다.
율촌/해룡 년도별 고용현황 옥곡/신금 년도별 고용현황
율촌/해룡 고용인력의 거주현황 옥곡/신금 고용인력의 거주현황
<전라남도 산업단지 고용․재생 사업 산업단지 역량조사 결과보고서 ‘각 산단별 인력현황’>
❍ 해당 산업단지에 고용을 확대할 수 있는 여력은 충분하나 인력이 매칭되지 못하
고 있으며, 직업을 원하는 구직자 특히 학생들이 직장을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
게 생각하는 사항은 연봉(30.3%)이고, 적성(27.3%), 직업의 안정성(12.3%), 복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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