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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보를 읽고
사보 편집실이 사보에 대한 여러분의 의견을 기다립니다.
좋은 점, 개선할 점, 신설 칼럼 제안 등 이메일(sabo@mobis.co.kr) 또는 사보 앱
‘독자 의견’ 코너를 통해 보내주세요. 메일 제목은 ‘독자 의견’으로, 마감일은
10월 20일입니다.
사보 편집실이
여러분의 참여 신청을
‘취미생활백서’에서 쿠킹 클래스를 소개한 내용을 유심히 보았습니다. 음식을 배우 기다립니다!
고 직접 조리해 가족이나 친구와 나눠 먹는 기쁨이 무척 클 거 같네요. 저도 한번 도
전해볼 생각입니다.
김상현(경기 수원시)
휴대폰을 늘 손에서 놓지 않아 기억력이 많이 나빠지는 걸 실감하는데, 디지털 치
매를 다룬 내용이 있어 열심히 읽었습니다. 손으로 쓰고 전화번호나 길을 외우는 등 퇴근 후 이른 저녁, 어떤 일상을 보내고 있나요? 취미 생활, 가족과 함께 보내
저녁이
조금씩 기계에 의존을 하지 않는 연습을 해야겠습니다. 있는 삶 는 한때, 어학 공부 등 여러분의 저녁 시간을 독자들과 공유해보세요. 당신의
오상경(서울 양천구) 일상이 누군가에게 영감을 주고 동기를 부여받는 기폭제가 될 수 있습니다.
퇴직자들의 일상을 소개하는 코너가 생기면 좋겠습니다. 반가운 얼굴도 만나고 과
사보 편집실이 임직원 자녀의 꿈과 희망을 지원합니다. 어린이부터 고등학생
거의 업무 노하우나 경험을 공유한다면 흥미로울 거 같네요. 드림 까지, 자녀가 직업에 대해 이해하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이벤트를 진행하
이현규 님(세종 섭골길) 프로젝트
니, 자녀의 장래희망과 하고 싶은 체험 내용을 사보 편집실로 보내주세요.
‘통신원 리포트’에서 다룬 빗길 운전에 대한 기사가 유용했습니다. 조금만 신경 쓰면
안전하게 운전할 수 있는 요령을 상기시키는 내용이라 매우 유익하게 읽었습니다. 매월 다른 주제로 사진을 공모하는 ‘포토 콘테스트’와 고마웠던 직장 선후배에
사보 APP
최용범 님(경기 하남시) 게 감사의 메시지를 전하는 ‘칭찬합니다’에 응모하세요. 사보 애플리케이션을
스토리
통해 참여하시면 선정된 분께 소정의 상품을 드립니다.
월간으로 발간되던 사보가 격월간으로 발간되어 아쉬움이 남네요. 이제 두 달을 기
다려야 하지만 더 알찬 내용이 담기길 바라며 사보 올 날을 손꼽고 있겠습니다.
김기학 님
신청 방법 : 이메일 신청 (sabo@mobis.co.kr)
메일 제목 : 해당 칼럼 제목
(선정되지 않은 분께는 따로 회신하지 않습니다.)
노 경감이 범인으로 의심된다고 지목한 박 주임의 인상착의와 업무, 노 경감의 힌트를 연결해보자. 먼저 모양이 변
하는 흉기란 바로 ‘동전’이다. 동전 하나는 큰 위력이 없지만 많은 양의 동전을 스타킹에 담으면 둔기처럼 쓸 수 있다.
나도 박 주임은 지폐와 동전을 교환하는 업무를 하기 때문에, 스타킹에 동전을 담아 김 주임의 머리를 가격해 기절을 시
셜록 홈즈! 킨 후 그 동전들이 금고에서 발견되지 않도록 다시 지폐로 바꿔 놓으면 흉기는 사라지게 된다.
해설 불을 낸 것 또한 박 주임의 업무와 관련되어 있는데, 노 경감은 추리소설에 등장한 트릭과 비슷하다고 추리했을 것
이다. 팩스 아래에 불을 붙인 양초를 놓고, 불이 붙기 쉬운 팩스 용지가 양초 위에 떨어지도록 한다. 그렇게 하면 범인
은 현장에 있지 않고도 불을 내고, 또 키울 수도 있다. 박 주임의 스타킹에 피해자의 피가 묻어 있는지, 금고 내의 팩
스로 서류를 보낸 발신인이 누군지를 추적해보면 노 경감의 추리가 맞았는지 확인해볼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