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36 - 현대모비스2019-07-08-최종-저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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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보를 읽고


                                          사보 편집실이 사보에 대한 여러분의 의견을 기다립니다.
                                          좋은 점, 개선할 점, 신설 칼럼 제안 등 이메일(sabo@mobis.co.kr) 또는 사보 앱
                                          ‘독자 의견’ 코너를 통해 보내주세요. 메일 제목은 ‘독자 의견’으로, 마감일은
                                          10월 20일입니다.
                                                                                                                                                사보 편집실이

                                                                                                                                                여러분의 참여 신청을
                                          ‘취미생활백서’에서 쿠킹 클래스를 소개한 내용을 유심히 보았습니다. 음식을 배우                                                          기다립니다!
                                          고 직접 조리해 가족이나 친구와 나눠 먹는 기쁨이 무척 클 거 같네요. 저도 한번 도
                                          전해볼 생각입니다.
                                          김상현(경기 수원시)
                                          휴대폰을 늘 손에서 놓지 않아 기억력이 많이 나빠지는 걸 실감하는데, 디지털 치
                                          매를 다룬 내용이 있어 열심히 읽었습니다. 손으로 쓰고 전화번호나 길을 외우는 등                                                          퇴근 후 이른 저녁, 어떤 일상을 보내고 있나요? 취미 생활, 가족과 함께 보내
                                                                                                                                     저녁이
                                          조금씩 기계에 의존을 하지 않는 연습을 해야겠습니다.                                                              있는 삶        는 한때, 어학 공부 등 여러분의 저녁 시간을 독자들과 공유해보세요. 당신의
                                          오상경(서울 양천구)                                                                                            일상이 누군가에게 영감을 주고 동기를 부여받는 기폭제가 될 수 있습니다.

                                          퇴직자들의 일상을 소개하는 코너가 생기면 좋겠습니다. 반가운 얼굴도 만나고 과
                                                                                                                                                 사보 편집실이 임직원 자녀의 꿈과 희망을 지원합니다. 어린이부터 고등학생
                                          거의 업무 노하우나 경험을 공유한다면 흥미로울 거 같네요.                                                            드림         까지, 자녀가 직업에 대해 이해하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이벤트를 진행하
                                          이현규 님(세종 섭골길)                                                                             프로젝트
                                                                                                                                                 니, 자녀의 장래희망과 하고 싶은 체험 내용을 사보 편집실로 보내주세요.
                                          ‘통신원 리포트’에서 다룬 빗길 운전에 대한 기사가 유용했습니다. 조금만 신경 쓰면
                                          안전하게 운전할 수 있는 요령을 상기시키는 내용이라 매우 유익하게 읽었습니다.                                                            매월 다른 주제로 사진을 공모하는 ‘포토 콘테스트’와 고마웠던 직장 선후배에
                                                                                                                                    사보 APP
                                          최용범 님(경기 하남시)                                                                                          게 감사의 메시지를 전하는 ‘칭찬합니다’에 응모하세요. 사보 애플리케이션을
                                                                                                                                     스토리
                                                                                                                                                 통해 참여하시면 선정된 분께 소정의 상품을 드립니다.
                                          월간으로 발간되던 사보가 격월간으로 발간되어 아쉬움이 남네요. 이제 두 달을 기
                                          다려야 하지만 더 알찬 내용이 담기길 바라며 사보 올 날을 손꼽고 있겠습니다.
                                          김기학 님
                                                                                                                                                  신청 방법 : 이메일 신청 (sabo@mobis.co.kr)
                                                                                                                                                  메일 제목 : 해당 칼럼 제목
                                                                                                                                                  (선정되지 않은 분께는 따로 회신하지 않습니다.)
                          노 경감이 범인으로 의심된다고 지목한 박 주임의 인상착의와 업무, 노 경감의 힌트를 연결해보자. 먼저 모양이 변
                          하는 흉기란 바로 ‘동전’이다. 동전 하나는 큰 위력이 없지만 많은 양의 동전을 스타킹에 담으면 둔기처럼 쓸 수 있다.
              나도          박 주임은 지폐와 동전을 교환하는 업무를 하기 때문에, 스타킹에 동전을 담아 김 주임의 머리를 가격해 기절을 시
              셜록 홈즈!      킨 후 그 동전들이 금고에서 발견되지 않도록 다시 지폐로 바꿔 놓으면 흉기는 사라지게 된다.
              해설          불을 낸 것 또한 박 주임의 업무와 관련되어 있는데, 노 경감은 추리소설에 등장한 트릭과 비슷하다고 추리했을 것
                          이다. 팩스 아래에 불을 붙인 양초를 놓고, 불이 붙기 쉬운 팩스 용지가 양초 위에 떨어지도록 한다. 그렇게 하면 범인
                          은 현장에 있지 않고도 불을 내고, 또 키울 수도 있다. 박 주임의 스타킹에 피해자의 피가 묻어 있는지, 금고 내의 팩
                          스로 서류를 보낸 발신인이 누군지를 추적해보면 노 경감의 추리가 맞았는지 확인해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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