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34 - 현대모비스2019-07-08-최종-저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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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개념 안전 제동장치 ‘리던던시 브레이크 시스템’ 개발 자율주행 센서 연동 ‘승객보호장치 통합제어’ 기술 개발
현대모비스가 자율주행 및 차량 내 센서 정보를 바탕으로 주 제동한 차량 등 위험 상황을 확인하면 먼저 전동식 안전벨트
행 상황에 맞춰 승객을 실시간 보호하는 ‘승객보호장치 통합 의 진동을 통해 승객에게 경고한다. 충돌이 예상되면 긴급자
제어기’를 개발했다. 또 통합제어기기와 연계한 에어백, 안전 동제동장치를 작동시키는 동시에 안전벨트를 조정해 승객
현대모비스가 레벨4 이상의 완전자율주행에 최적화된 신개 돌발상황 대비한 미래 기술, 양산차 적용 사례 아직 없어 벨트 등의 안전장치를 승객의 위치나 움직임에 최적화해 작 을 좌석에 밀착시키며 사고가 나면 충돌 강도에 따라 안전벨
념 안전 제동장치 ‘리던던시 브레이크 시스템’을 개발했다. 전 리던던시 브레이크 시스템은 그동안 정교한 하드웨어 기술 동시키는 기술 확보도 앞두고 있다. 현대모비스가 현대자동 트와 에어백을 작동시킨다. 현대모비스는 이 과정에서 승객
기장치 고장이나 외부 충격 등으로 브레이크가 정상 작동하 과 두 시스템을 제어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구축이 어려워 차 남양연구소와 함께 연구하고 있는 이 기술들은 세계에서 들의 위치나 움직임을 예측해 에어백을 최적화 전개하는 기
지 않는 경우에도 비상제동장치가 스스로 작동해 탑승객의 글로벌 경쟁사들도 쉽게 개발에 성공하지 못한 것으로 알 도 아직 양산 사례가 없는 첨단 기술로, 국내 고급 세단을 중 술도 올해 안에 확보할 계획이다. 이 기술은 속도 센서 정보를
안전성을 높여준다. 리던던시 브레이크 시스템은 2개의 전자 려졌다. 극소수 해외업체가 설계 공간이 넉넉한 소형버스에 심으로 2021년부터 양산 적용할 예정이다. 바탕으로 사고 발생 시점에 승객들이 어떤 위치에 있는지 추
식 제동장치와 이를 제어하는 두뇌격인 ECU, 소프트웨어 제 장착해 컨셉을 소개한 사례는 있었지만, 승용차나 SUV에 정하고, 이에 맞춰 탑승자 상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에어백
어플랫폼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평소에는 두 제어장치가 서 즉시 적용이 가능한 수준으로 개발에 성공한 것은 현대모 전동식 좌석벨트, 에어백 제어기 통합해 의 부풀림 정도를 조정하는 기술이다. 이는 현대모비스가 종
로 연결되어 정보를 주고받지만, 주 제동장치가 정상 작동하 비스가 처음이다. 안전장치는 사고 발생을 미연에 방지하는 능동형 안전장치 합부품사로서 센서나 첨단 운전자 지원 기술은 물론, 에어백,
지 않으면 제어기가 이를 감지해 보조장치에 구동 명령을 내 현대모비스는 리던던시 제동시스템 개발처럼 기존에 없던 지 와 사고 발생 시 승객을 보호하는 수동형 안전장치로 구분된 전동식 좌석벨트, 차체제어장치 등 관련 기술들을 모두 확보
리게 된다. 이때 제어기의 정확한 판단을 돕는 소프트웨어 플 능형 제품으로 미래차 신규시장을 선점하겠다는 전략이다. 다. 승객보호장치 통합제어기는 이러한 두 안전장치를 하나 하고 있기에 가능했다. 현대모비스는 이 같은 차별화된 기술
랫폼을 개발한 것이 이 기술의 핵심이다. 자율주행 중에는 외 현대모비스가 강점을 보이고 있는 전통적인 핵심부품과 첨단 의 제어기로 통합해 안전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통합제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을 대상으로 한 안
부 환경을 인지하는 수 많은 변수를 고려해야 하기 때문이다. ICT기술을 융합한 제품들이다. 어기는 외부 카메라와 레이더 센서로 노면의 장애물이나 급 전기술 영업에 박차를 가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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