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너다 | 역사의 숨결 속에 흐드러진 아름다움 3000년 역사를 고스란히 품고 빠르게 진화하는 중국의 수도 북경. 설화수가 사랑하는 도시, 설화수가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베이징에서 아시아의 지혜는 격이 다른 아름다움으로 펼쳐진다. Beauty Spreads through the Breath of History 에디터 박효성 사진 셔터스톡 28 2019 Vol.93 Sulwhasoo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