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26 - sulwhasoo-2019-070809
P. 26

| 공간미감 |





































































                                  사라짐을 붙잡아 지키는 그 마음




                                            Korea Furniture Museum

                                                                                                                                                            분명히 현대 서울의 한복판이다. 순식간에 17세기 조선에 떨어진 것처럼, 마당에 들어서는 첫발부터 전혀 다른 세계가 펼쳐진다.
                                                                                                                                                                          바깥의 소음마저 아득히 멀어지는 순간. 한국가구박물관은 보면 볼수록 놀라웠다.
                                                       한 국가 구 박 물 관                                                                                                                 에디터 민소연 사진 박혜숙 도움 주신 곳 한국가구박물관




                 22                                                                                                                                                                                                        2019                      Vol.92                     Sulwhasoo    23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