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간미감 | 사라짐을 붙잡아 지키는 그 마음 Korea Furniture Museum 분명히 현대 서울의 한복판이다. 순식간에 17세기 조선에 떨어진 것처럼, 마당에 들어서는 첫발부터 전혀 다른 세계가 펼쳐진다. 바깥의 소음마저 아득히 멀어지는 순간. 한국가구박물관은 보면 볼수록 놀라웠다. 한 국가 구 박 물 관 에디터 민소연 사진 박혜숙 도움 주신 곳 한국가구박물관 22 2019 Vol.92 Sulwhasoo 23